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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보의 하루

청라 희래객 - 자극적이지 않은 중식당

by 한국먹보 2024. 6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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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라 희래객
드디어 다녀왔습니다

맛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기대
자극적이지 않은 중식을 원하신다면
추천입니다

하지만 제 입맛은 자극적인 걸 좋아해서
부모님 모시고 가는 거 아니면
재방문은 안 할 듯합니다.

영업시간 11시 ~ 22시
브레이크타임 있음

일요일 오전 11:30 도착
바로 착석했지만
12시 즈음부터는
줄이 늘어서 웨이팅

지하주차장 있습니다
mk타워에 주차하세요

중식당임을 마구 뽐내는 붉은 벽

반찬이 등장합니다

삼선짬뽕
매워 보이지만
전혀 맵지 않아요
대신 엄청 깔끔한 국물맛

간짜장을 시켰어요

양파를 좋아합니다
역시 깔끔한 맛

군만두
그냥저냥

수제입니다

새콤한 맛이 강했던 탕수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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